전북자치도교육청이 수능을 80여 일
앞두고 수능 등급 올림반을 운영합니다.
전북교육청은 오는 23일까지
도내 일반계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서 다음 주부터 수능 전날까지
등급 올림반을 운영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수능 등급 올림반에는
방과 후 학습과 일대일 맞춤형 학습이
이뤄지며 전북교육청은 학급당 850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