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커피 전문점에 다회용 컵을 보급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10월까지
다회용 컵을 사용할 커피 전문점 15곳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사업자에게는
다회용 컵 2백 개가 지원되고,
사용 실적에 따라 20만 원 상당의
물품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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