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이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딥페이크 같은 사이버 폭력 예방 교육에
나섭니다.
전북교육청은 2학기부터
도내 초중고등학교 51곳을 대상으로
사이버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교육에는 퇴직 교원과
학교전담경찰관 등 20명의 전문 강사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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