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호 태풍 종다리의 영향으로 밤사이
전북에는 최대 40mm 안팎의 비가
내렸지만 별다른 피해는 없었습니다.
종다리가 열대저압부로 약화되면서
지금은 비가 대부분 그쳤지만
오후까지 10에서 60mm 가량의 비가
더 이어지겠습니다.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서해안에는
오전까지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폭염이 계속되면서 낮 최고기온은
31도에서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내일과 모레도
비소식과 함께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