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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수소도시' 밑그림 착수(대체)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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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이 수소도시 조성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완주군과 익산시가
완주산단과 식품클러스터를 잇는
철도 건설을 위해 한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입니다.

부안군이 수소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밑그림을 마련하는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부안군은 용역을 거쳐
오는 2027년까지 4백억 원을 들여
수소의 생산과 저장, 이송, 활용 등
산업의 전 주기에 대한 기반시설을
갖출 계획입니다.

[권익현/부안군수 :
부안에서 생산된 청정에너지 수소를 기반으로 친환경에너지 자립도시를 조성해서 기후 위기와 탄소 중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완주군과 익산시가
완주산단과 식품클러스터를 연결하는
인입 철도를 만들어 달라며
국토부에 공동 건의문을 제출했습니다.

두 시군은 이 철도가 건설되면
물류비 절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남원시가
주민건강관리 시범사업 발굴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관리 방안을
살펴보는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이미경/남원시보건소 보건행정팀장 :
지역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지속가능한
주민 건강관리사업을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순창군이 오는 24일까지
해외 국가대표팀을 대상으로 순창형
소프트테니스 아카데미를 운영합니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필리핀과 대만, 동티모르 국가대표
40명이 참여해 선진 기술을 배웁니다.

JTV뉴스 강훈입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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