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도로 김제와 삼례 구간을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 정상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기재부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결과
해당 사업의 타당성 재조사 안건이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조사는 도로 안전성을 강화하면서
2020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당시 보다
사업비가 30%가량 늘면서 이뤄진 것입니다.
18.3km 구간이 2028년에 개통되면
교통정체 해소와 지역 접근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