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남북평화통일기도회,
한국 정치와 자유의 확장 세미나가
전주 그랜드 힐스턴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특별 강사로 나선 권성동 의원은
이 자리에서
보수와 진보는 서로의 공을 인정하는
아름다운 정신과 소통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자유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 모든 정치인과 국민들이
뿌리 깊은 지역감정을 해소하고 상생협력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JTV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