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이
20도에서 24도에 머물면서
열대야현상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도내 전역에서 열대야 현상이 없었던 건
지난 8일 이후 15일만입니다.
전주와 군산, 익산 등
8개 시군에는 폭염경보가,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31도에서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후에는 곳에 따라
5에서 20밀리미터 안팎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내일도
최고 40밀리미터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