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도내 자치단체 가운데
정읍과 완주, 진안은 화재 피해를 본
주민들을 위한 지원 조례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소한의 사회적 복귀가 가능하도록
화재 피해자들에 대한 지원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군산시와 김제시가 대립해 온
새만금 만경 7공구 공유수면 매립지가
김제시 소유로 결정됐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새만금 분쟁 지역의
관할 결정에도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최근 6년 새 도내에서 열리는 축제가
50개에서 87개로 늘고,
축제에 쓰이는 자치단체 예산은
1천억 원이 넘었습니다.
반면, 외부 방문객 비율은 50%로
6%포인트 줄어든 데다, 관광 소비액도
8천800원에서 7천 원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미국이 다음 달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것을
기정사실화하며 주요 나라에서도
기준 금리 인하를 예고했습니다.
반면, 이런 기대 심리 탓에
국내 집값 상승을 부채질할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