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와 원광보건대학교가
전북대에 이어 도내에서 두 번째로
교육부의 글로컬대학30에 선정됐습니다.
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는 오늘
지난 4월 예비 지정한 20개 대학 가운데
원광대학교와 원광보건대학교를 포함해
모두 10개 대학을 글로컬대학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원광대학교와 원광보건대학교는
농생명산업 특화 지구를 조성해
지역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는 계획을
제시했으며 5년 동안 1,50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