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들에게 여론조사에
거짓으로 응답하도록 유도한 혐의를 받는 정동영 의원이 오는 31일 검찰에
출석합니다.
전주지검은 지난해 12월
한 언론사의 여론조사를 앞두고
유권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나이를 20대로 속여 여론조사에 참여하도록
유도한 혐의를 받는 정동영 의원에 대해
공직선거법위반 여부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정 의원은 당시 논란이 불거지자
농담성 발언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