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현대가 어제 FC서울과 가진
홈경기에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전북현대는 티아고와 송인규, 이승우를
앞세우고, 서울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득점을 만들어 내지 못했습니다.
이날 무승부로 전북은 7승9무13패를
기록해, 11위에 머물렀습니다.
이에 따라, 남은 정규라운드 결과에
관계 없이 파이널A 진출 실패가
확정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