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사선 문화제전위원회가
제33회 소충·사선문화상 수상자 8명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대상에는 아주경제신문사 곽영길 회장,
특별상에는 고 김민배 전 TV조선 대표이사,
문화출판부문은 서정환 신아출판사 대표,
모범공직부문은 김한종 전남 장성군수가
선정됐습니다.
교육부문에는 강현숙 전 고창 영선고 교장,
의약부문은 박수정 우석대학교 한방병원장,
농업부문은 라승용 전 농촌진흥청장,
경제부문은 손의준 왕의지밀 대표이사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