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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전북신용보증재단, 여행사 경영자금 7천만 원 확대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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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전북신용보증재단, 여행사 경영자금 7천만 원 확대

일본의 경제 제재에 대한 반발로 일본를 찾는 여행이 줄면서 여행사들의 경영이 어려워지자 전북신용보증재단이 여행사에 대한 지원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여행사들이 서류만 제출하면 경영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고 7천만 원까지 지급보증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가 5천억 원의 관광개발진흥기금을 활용해 특별융자를 실시할 계획이라면서 여행업계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습니다. @@@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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