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최대 창업·투자 행사인
전북 창업대전이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9번째를 맞는 이 행사에는
61개 우수 스타트업의 투자 설명회와
창업기업 제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특히, 예비 창업자와 창업 기업 대표들은
법률과 노무, 재무회계 등 분야의
전문가들에게서 상담도 받을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