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지역의 청년들이 마련한
문화장터가 열립니다.
무주 구천동의
아름다운 경치를 보며 걷는 탐방행사가
개최됩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부안의 청년들이 지역의 자산을 활용해
문화예술 장터를 엽니다.
오는 26일, 부안 매창공원에서 열리는
'문화로 믹스 청년 마켓'에서는
국악과 무용이 어우러진
창작 공연이 무대에 오르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플리마켓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민호/문화예술공동체 Make 대표 :
지역의 청년 예술인들이 문화예술에 대한 열정과 창의성을 지역민과 함께 공유하고, 부안의 고유한 문화와 이야기를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는...]
세계 각국의 전통주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색다른 전시가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일본과 중국, 독일과 프랑스 등
68개 나라의 발효 전통주와 함께
각 나라별 발효 문화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김종훈/임실군 치즈기획팀 :
세계 각 나라의 고유한 발효 문화와 역사적 의미 전달은 물론,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반다비체육센터가
완주 봉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지상 2층 규모의 체육센터에는
다목적 체육관과 e-스포츠실,
체력단련장과 운동처방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유희태/완주군수 :
반다비체육관 운영을 통해 장애인의 체육복지 향상 및 인식 개선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주 구천동 어사길 탐방행사가
오는 26일에 열립니다.
참가자들은
무주 구천동 다목적 광장에서 안심대까지
왕복 6.6킬로미터 구간을 걷고,
다양한 체험행사도 즐길 수 있습니다.
JTV NEWS 이정민 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