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작품이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에서 전시됩니다.
전주시립도서관은 오는 31일부터
12월까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등
한강 작가의 17개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격주로 목요일 오후 7시에
한강 작가의 작품에 대한 독서 토론회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