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이틀째인 내일은
전북의 주요 산업을 알리고, 기업인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프로그램이 잇따라
진행됩니다.
먼저, 젊은 기업인들은
익산 국가식품 클러스터와 하림 본사를
방문해 전북의 식품산업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또 국내 기업의 유망 아이템과 기술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투자 포럼과 함께
스타트업 경진대회도 열립니다.
이와 함께
재외 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
경제 기관의 네트워크 구축을 돕기 위한
후원의 밤 행사도 진행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