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현대가 오늘(27일) 열린
제주와의 원정 경기에서 0대 1로 지면서,
직접 강등 위기에 몰렸습니다.
제주는 후반 25분에 센터백 송주훈이
골대를 흔들며 승기를 잡았지만,
전북은 별다른 득점 기회를
얻지 못한 채 경기를 마쳤습니다.
한편, 리그 최하위인 인천은
오늘 열린 광주전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전북과의 승점 차이를 2점으로 좁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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