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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혼불 '효원아씨 신행길' 축제 개최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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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혼불의
효원 아씨 신행길을 재연한 행사가
남원에서 개최됩니다.

순창군은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을 추진합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제10회 혼불문학 신행길 축제가
소설 혼불의 배경지인
남원 노봉마을에서 열립니다.

신행길 축제는 종가댁 효원이
시집가는 행렬을 재연하는 행사로
혼례체험과 함팔이 등이 진행됩니다.

순창군은 390억 원을 투입해
취수장과 정수장을 증설하고,
배수장을 신설하는 등
상수도 인프라 확충에 나섭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오는 2035년 하루 물 수요량 8천2백 톤을
충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성엽 / 순창군 상하수도과장 :
군민의 건강과 위생, 그리고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정읍의 민간정원인 들꽃마당이
산림청이 주관하는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에 선정됐습니다.

소나무와 향나무로 꾸며진 들꽃마당에서는
농촌체험 농장과 치유 프로그램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안군 부안읍에
청우 평생학습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강의실과 공유 주방,
다목적실 등을 갖춘 평생학습관은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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