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동호해수욕장에서
세계자연유산인 고창 갯벌을 배경으로 한
작업복 패션쇼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선보인 작업복은
갯벌을 터전으로 살아가는 어민과
생태해설사 등의 옷으로
지속가능한 재생 소재로 만들었습니다.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 등은
패션쇼의 전과정을 영상으로 담아
고창갯벌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릴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