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사격 은메달리스트인
김예지 선수가 소속팀인 임실군청을
떠났습니다.
임실군은 김예지 선수가 지난달 16일
일신상의 이유로 사표를 제출해
다음 날 수리했다며,
사표를 낸 배경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예지 선수는 지난 2018년
임실군청 사격팀으로 소속팀을 옮긴 뒤
2024 파리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세계적인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