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현대가 모레 오후 2시,
광주FC를 상대로 K리그 최종전을 치릅니다.
구단 사상 처음으로
승강 플레이오프행이 확정된 전북은
이번 경기 승리를 통해 리그 10위를 사수해
잔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각오입니다.
전북이 리그 10위를 유지할 경우
K리그2의 서울 이랜드와 전남 전의 승자와
맞붙게 되고,
11위로 떨어지면 K리그2, 2위 팀인
충남 아산과 경기를 갖게 됩니다.
전북의 승강 플레이오프 1, 2차전은
다음 달 1일과 8일 진행됩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