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주시민회 "대한방직 개발 주체는 롯데"

2019-08-19

공유하기

전주 대한방직 부지 개발사업 주체는 자광이 아닌 롯데라는 주장이 또 제기됐습니다. 전주시민회는 성명서를 통해, 롯데건설이 자광의 대한방직 부지 매매계약과 매매대금 대출계약을 연대보증한데 이어, 지난 14일에는 롯데건설 이사회가 대출약정 만기연장 건을 가결했다며, 자광이 롯데그룹의 위장계열사인지 롯데가 명확히 해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2012년 전주시가 롯데쇼핑과 종합경기장 개발 협약을 할 때 전주시의회의 동의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이 협약은 원천무효라며, 롯데는 이 사업에서 손을 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송창용
송창용 기자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