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3일 소비자의 날을 앞두고
제27회 전북소비자대회가
전북여성가족재단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한 해 동안 소비자 권익 보호에 힘쓴
23명이 표창을 받았고, 청소년 10명에게
장학금이 전달됐습니다.
또, 티메프 사태 등
전자상거래 소비자권익을 주제로 한 특강과 소비자 보호에 관한 퀴즈 대회도
진행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