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문화와 학습 활동을 위한
배움터가 무주군에 들어섰습니다.
정읍시는 민원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민원실을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시군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청소년들의 학습 공간인 청소년키움센터가 무주군 읍내리 일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무주군은
지상 2층 규모의 이 센터에 16억 원을 들여 6천여 권의 책을 갖춘 작은 도서관과
59석의 열람실을 마련했습니다.
[ 황인홍 / 무주군수 :
무주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교육과 함께 문화 활동 공간으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
정읍시가
시민들의 원활한 일처리를 돕기 위해
민원실을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정읍시는
민원실에 방문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컴퓨터와 복사기 등을 설치했으며
행정 서비스도 더욱 개선한다는
게획입니다.
[ 박미애 / 정읍시 민원팀장 :
시민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환경을
조성하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민원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장수군이 내년 1월 3일까지
동부권 임대형 수직농장에 입주할
청년 농업인을 모집합니다.
장수군은
만 18세에서 49세 이하인
6명의 청년 입주자를 선발해 3년 동안
640㎡의 영농 공간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순창군이 광주여자대학교와 함께
지역 소멸을 해결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순창군은 광주여대와
'농촌사랑 동행순창' 협약을 맺고,
대학 교직원들에게 교육과 연수를 위한
숙박시설과 관광자원을 지원해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JTV뉴스 김학준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