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추진하는
친환경 산악관광지구에 장수군 신광재가
선정돼 일대에 자연환경을 활용한
시설들이 조성됩니다.
완주군의 지역발전방향을 모색할
완주연구원이 출범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장수군 천천면 신광재 일대가
친환경 산악관광진흥지구에 선정됐습니다.
장수군은 이 지역에 사방이 보이는
숙박시설과 산악랜드, 야생화정원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최훈식 / 장수군수:
자연과 공존하고 함께 힐링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산악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완주군의 싱크탱크인 완주연구원이
개원식을 하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완주군과 전북대학교가 손을 잡고 만든
완주연구원은 지역 특성화사업 육성방안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발전방법을 연구할
예정입니다.
[유희태 / 완주군수:
완주연구원은 완주의 싱크탱크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열어갈 핵심 동력이자
지역 혁신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20년 넘게 방치됐던 김제온천이
재단장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엽니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온천에는 대규모 목욕시설 외에도
푸드코트, 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준비돼 있습니다.
무주군이 거주지에 목욕탕이 없는
어르신들을 위해 목욕비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 어르신들은
7, 8월 두 달 이외에는 한 달에 1만 원씩 목욕비를 받게됩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