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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에 11번째 프로야구단 유치해야"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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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에 11번째 프로야구단을
유치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전북발전연합회는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은 전주고와 군산 상일고를 중심으로 야구 열기가 높고 관중 동원 능력이
뛰어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쌍방울 레이더스 구단을 그리워하는
도민도 많다면서, 프로야구단을 유치해서
삶의 대변혁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자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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