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내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 전자제품박람회, CES에서
전북 공동관을 운영합니다.
도내에서는 9개 기업이 참가하며
제품 홍보와 바이어 상담 등의
활동을 벌입니다.
또, 도내 8개 대학 기업도 제품을 전시하고
도내 대학생 25명은
구글과 애플 등 세계적인 기업을 방문해
혁신 기술을 체험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