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5 지역대표 예술단체에
전북에서는 2곳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단체는
남원의 김화숙 앤(&) 현대무용단사포와
익산의 극단 '작은 소리와 동작' 입니다.
문체부는
전국에서 32개 단체를 선정해서
창작 활동 등에 194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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