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새벽 3시 50분쯤
전주시 서노송동의
한 여인숙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83살 김 모 씨와
77살 태 모 씨등 장기 투숙객 두 명과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 한 명등
세 명이 숨졌습니다.
이 여인숙은 1972년 사용 승인을
받았으며, 건축물대장에는 주택으로
등록되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