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이 올해부터
치매 환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합니다.
진안로컬푸드가 개장 6년 만에
누적 매출액 4백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시군 소식, 김민지 기자입니다.
치매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임실군이 치료 관리비 지원을 확대합니다.
올해부터는 소득과 관계없이
치매 치료제를 복용 중인 환자 모두에게
월 3만 원 내에서 진료비와 약값을
실비로 지급합니다.
[황경애/임실군 의료지원과장 :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와 치매 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완주군 시설관리공단이
옛 봉동읍 행정복지센터에
문을 열었습니다.
도내 8개 군지역 가운데는 처음으로 출범한 완주군 시설관리공단은
공영마을버스와 고산자연휴양림 등
5개 사업을 맡아서 운영합니다.
남원시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특히 인도와 버스정류장,
교차로와 어린이보호구역 등에 대해서는
주민신고제 등을 통해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이선욱/남원시 교통과장 :
불법 주정차에 대한 주민신고제와 집중
단속을 적극 실시하여 건전한 주차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019년에 문을 연
진안 로컬푸드 매장의 누적 매출액이
40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개장 첫 해 30억 원이던 매출액은
지난해 86억 원으로
3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진안 로컬푸드에는
진안지역 350여 농가가
9백여 점의 농축산물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JTVNEWS 김민지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