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잇단 교육계 현안과 관련해
김승환 교육감이 도민들에게 재신임 받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바른미래당 정운천 의원은
김승환 교육감이 부당한 인사개입으로
지난달 대법원에서 천만원의 벌금형을 받고
상산고 문제로 지역에 혼란을 야기한 데다
이 학교에 대해 잘못된 사실을 잇따라
주장해 왔다고 비판했습니다.
정 의원은 또 김 교육감이
그동안 각종 소송에 6억 8천여만 원의
혈세를 사용하고 지난 2013년부터 4년 동안
도내 중3 학생의 국영수 기초학력 미달률이
전국 꼴찌였다며, 자진 사퇴나 재신임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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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