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서예가 국가무형유산으로
최종 지정됐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오늘 한글서예는
기록 수단을 넘어 문자예술로 전승되고
활용돼온 가치가 인정된다며,
국가무형유산 '공동체 종목'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한글서예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신청을 위한 추진위를 구성하고
학술연구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