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가
전주에서 열립니다.
전주시는 한국 사회적경제 연대회의가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 장소로
전주를 선정함에 따라
다음 달에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개최 장소와 시기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사회적경제 박람회에서는
관련 제품의 전시.판매부스가 운영되고
학술.문화 행사 등이 열릴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