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옥정호 생태공원이
시설점검을 마치고 다음 달부터
다시 문을 엽니다.
완주군이
혁신도시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공영 주차장을 조성합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임실 옥정호 생태공원이
두 달 동안의 시설 보수 공사를 마치고
다음 달 1일 문을 엽니다.
임실군은 봄꽃 단지를 조성해
탐방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4월까지 반려견과 동반 입장 시범사업도
시행합니다.
[정진국 임실군 옥정호 운영팀장 :
옥정호 관광지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시설들의 개선과 관리에
힘쓰겠습니다.]
완주군과 전북개발공사가
혁신도시에 공영 주차장을 조성합니다.
완주군은 오는 5월까지
전북개발공사 소유의 부지에
1백여 대 규모의 주차장이 들어서면
혁신도시의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병수 완주군 건설도시과장 :
혁신도시 내 타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올해로 세번 째를 맞는 고창 벚꽃축제가
4월 4일부터 사흘간 석정온천지구 일대에서 열립니다.
고창군은
벚꽃 탐방로와 피크닉 쉼터를 조성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 트럭과 포토존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남원시가
주방과 화장실을 고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최대 5백만 원의 비용을 지원합니다.
희망하는 음식점은 다음 달 5일까지,
남원보건소나 외식업중앙회 남원시지부에
신청하면 됩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