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축구 전북 현대는 다음 달 6일
아시아챔피언스리그2 8강 1차전
시드니 FC와의 홈경기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전북 현대는 아시아축구연맹으로부터
전주월드컵경기장의 잔디 상태가 불량해
8강 경기를 치를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고,내부 협의를 거쳐 용인미르스타디움을
대체 구장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구단 측은 홈 팬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주와 용인을 오가는
무료 버스를 운영하고, 티켓 금액을
낮출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