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125억 원 규모의 특례 보증을
지원합니다.
순창군이 오는 4월부터
군민의 장례비를 일부 지원합니다.
시군소식, 김민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익산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125억 원 규모의 특례 보증을 지원합니다.
익산시에서 3개월 이상 영업하고,
신용 평점 기준을 맞춘 소상공인이
지원 대상으로,
최대 5천만 원 대출과 4%의 이자를
지원합니다.
순창군이 오는 4월부터
군민의 장례비를 일부 지원합니다.
순창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사망한 경우에 지원되며,
지원 금액은 연령과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최영일/순창군수 :
유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릴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읍시가 국가 유공자의 호국보훈수당을
기존 8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인상합니다.
도비와 인상된 시비를 더하면
참전 유공자는 월 14만 원,
그 외 국가보훈대상자는 월 12만 원의
호국보훈수당을 받게 됩니다.
산업단지 근로자에게
아침식사를 최대 2천 원에 판매하는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완주군은 근로자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이달 중순부터 작업복 세탁 지원사업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