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관광시설로 탈바꿈한
전주의 완산벙커 더 스페이스에
개관 한 달 만에
3만 1천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특히, 방문객의 45%인 1만 4천여 명은
다른 지역에서 찾아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방공호로 사용됐던 완산벙커는
지난 2019년에 공사에 들어간 지 6년 만에
미디어 아트 체험장을 갖춘
문화관광시설로 탈바꿈해 지난달 문을
열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