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올해
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부문에서
선보일 30편의 작품을 선정했습니다.
또, 전북에 기반을 둔 작품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공모 상영작
5편도 발표했습니다.
조직위는 올해 출품작은
창작자들이 두려움과 강박을
저마다의 방식으로 돌파하는 점에
주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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