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서울 강남구청이 운영하는
인터넷 수능방송을 수강하는 학생들에게
수강료를 지원합니다.
전주시는 다음 달 4일까지
전주의 중·고등학생 213명을
선착순 모집해
연간 수강료 4만 5천 원 가운데
3만 5천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수급자와 한부모가정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 가정의 학생은
무료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