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개막하는
전주국제영화제의 한국경쟁 부문 선정작
10편이 공개됐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한국경쟁 부문에 모두 165편이 출품돼
극영화 9편과 다큐멘터리 1편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성소수자와 여성 연대,
그리고 다변화하는 가족의 형태를 소재로
다룬 작품들이 두드러졌다고 평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