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 총부채가
6,079억 원으로 1년 전보다
21.5%인 1,077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는 지난해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부지 매입에 9백억 원 등 천2백억 원의
지방채를 발행해, 부채 규모가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올해도 22개 사업에
천5백20억 원의 지방채를 발행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