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과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이
하루에 왕복 두 차례에서 세 차례로
증편됩니다.
시행 시기는 오는 5월 17일부터로,
진에어가 하루 세 차례 왕복 운항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기존 운행 시각 이외에
오후 1시 55분 제주에서 군산으로 오는편과
오후 3시 30분 군산에서 제주로 가는편이
추가됩니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군산 제주 노선의 항공기 운항 슬롯을
국토부에 반납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