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의 금강 곰개나루를 출발해
부여와 서천을 오가는 유람선이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모두 47명이 탈 수 있는
21톤 규모의 유람선은
익산 곰개나루에서 금강을 따라
충남 부여와 서천 등 3개 시.군을
오가게 됩니다.
익산시는 금강 유람선의 운항 재개로
성당포구 마을과 용안생태습지 등
주변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