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현대가
호주 A리그 출신 측면 공격수
조엘 아나스모를 영입했습니다.
20살의 아나스모는
빠른 발로 측면 돌파가 강점인 선수로,
전북 공격에 파괴력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나스모 선수는 구단을 통해
명문 구단의 위상에 걸맞는 선수가
되고 싶다며, 경기장에서 좋은 퍼포먼스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