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다섯 번째인
전주 골목상권 드림축제가
다음 달(6월) 7일부터
한 달 동안 열립니다.
축제는 원도심을 비롯해
효자동과 평화동 등 3개 골목 상권에서
진행됩니다.
할인 행사와 문화 공연,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됩니다.
전주시는
탄핵 정국 등으로 침체된 골목 상권을
살리기 위해 하반기에 예정된 축제를
앞당겼다고 밝혔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