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북본부는
최근 전주리싸이클링타운의 폐기물 반입
시간이 지연된 것과 관련해
전주시의 단호한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성명을 내고,
전주리싸이클링타운의 운영사인 성우건설이
폐기물 반입 시간을 일부러 늦추면서
전주시를 압박해 금전적 지원을
끌어내려고 한다며 전주시는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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