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현대의 전진우 선수가
프로 데뷔 이후 최초로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전진우는 지난달 정규시즌 7라운드부터
10라운드까지 모두 4골을 터뜨렸고,
9라운드와 10라운드에는
연속으로 MVP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올 시즌 전진우는 8득점으로
대전의 주민규와 득점 공동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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