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
판소리 춘향가 명예보유자인
최승희 명창이 지난 10일
향년 89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1937년 익산에서 태어난 최 명창은
1992년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2호
정정렬제 춘향가 예능보유자로 지정됐으며
전북도립국악원 교수와
전북대학교 초빙교수로
후학을 양성해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